Untitled Document
 
left
 
 
  
 
홈 > 진료안내 > 통증클리닉
 
 
암환자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고통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으므로 이들을 총체적으로 돌보아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 고통도 남아있으면 편안한 여생을 지낼 수 없게 됩니다. 호스피스 간호는 정서적, 영적 지지뿐만 아니라 말기 질환에 관련된 증상과 통증 조절에 초점을 두고 전문적인 교육과 실습을 마친 의사, 간호사, 사회사업가, 종교인 및 자원 봉사자들의 간호 활동입니다.

호스피스는 환자와 가족을 돌보고, 환자의 삶을 연장시키거나 단축시키지 않고 자연스럽게 여생을 보내게 합니다. 따라서 남은 여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며 죽음은 삶의 자연스런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환자의 남은 생을 가능한 편안하고 충만되게 도와 줍니다. 또한 환자와 가족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이용하여 총체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며 지지하여 죽음을 준비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훈련된 호스피스 팀(의사, 간호사, 사회사업가, 영적상담가, 약사, 영양사, 자원봉사자 등)이 여러 방면으로
도와 드리는데 환자 및 가족은 언제든지 원하시는 분과 상담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의사
환자의 질병에 따라 통증조절, 증상관리 등의 치료와 병의 진행과정, 예후등 전반적인 환자 상태에 대하여 가족과 함께 상의하며 치료합니다.
간호사
호스피스 간호에 대한 주요 책임자이며 말기환자를 위해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 탕으로 정성껏 돌보고 있습니다.
사회사업가
환자. 가족. 직원의 정서 및 사회적 지지를 제공하며. 환자의 경제문제를 돕고 지역 사회 자원활용을 위해 힘씁니다.
영적상담가
(성직자, 수도자)
환자. 가족 및 분야별 전문요원의 영적 상담을 제공하며 종교를 최대한 존중하여 자신의 신앙안에서 임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약사
통증조절과 증상완화를 위한 조제 및 투약을 담당하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영양사
환자식이에 대한 상담 및 지도를 합니다.
자원봉사자
환자. 가족을 지지하고 우정을 나누며 실제적인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프로그램관리와 발전에 보조적인 일을 합니다.
 
 
1) 암으로 진단받은 자로 호스피스 간호가 필요한 환자
2) 의사로부터 진단후 6개월 미만의 생이 남았다고 판정된 환자
3) 진단후 수술, 항암요법, 방사선 요법을 시행했으나 더 이상의 의료적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자
4) 통증완화 및 증상관리만을 필요로 하는 환자
5) 의식이 분명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환자
 
 
Untitled Document